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후원은 지역 복지시설 운영을 지원하는 바자회를 통해 이뤄졌다. 신일전자는 전기요와 히터, 가습기 등 겨울철 사용이 많은 가전제품 5개 품목 약 60대를 전달했으며 규모는 500만원 상당이다.
행복나눔 바자회는 지역사회 후원 물품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복지시설 운영과 이용자 환경 개선에 활용하는 행사다. 올해로 11회를 맞았으며 지역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했다.
동방평택복지타운은 특수학교와 영유아 보육시설, 장애아동 생활시설,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 등을 운영하는 복지시설이다.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신일전자는 복지기관 협력과 물품 기부,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생활가전 418점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번 후원에는 전기요와 히터, 가습기 등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품목 60여 대가 포함됐다”며 “지역 복지시설 운영에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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