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로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받았다. 제품 설계와 음식물쓰레기 처리 기능을 결합해 환경적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평가됐다.
더 플렌더 MAX는 폭 19.5cm의 소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음식물쓰레기의 부피와 수분을 줄이는 기능을 갖췄다. 분쇄와 건조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스마트 모드를 통해 처리 과정을 간소화했다.
미닉스는 디자인과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가전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5일까지 전시된다.
앳홈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속 불편을 디자인으로 개선하고, 제품 기능을 환경적 가치와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 플렌더 MAX는 폭 19.5cm의 소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음식물쓰레기의 부피와 수분을 줄이는 기능을 갖췄다. 분쇄와 건조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스마트 모드를 통해 처리 과정을 간소화했다.
미닉스는 디자인과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가전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5일까지 전시된다.
앳홈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속 불편을 디자인으로 개선하고, 제품 기능을 환경적 가치와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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