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BMW 7시리즈, 8시리즈, X7, XM 등 럭셔리 클래스 차량 소유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대회 현장으로 연결한 형태다. 회원은 대회 기간 중 하루를 선택해 최대 3명의 동반인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당일 관람 티켓이 제공되며, 갤러리 플라자 내 전용 라운지와 식음료 서비스가 함께 운영된다. 전용 라운지는 경기 관람 중 휴식 공간으로 구성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정규 투어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LPGA와 KLPGA 소속 선수 84명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235만 달러, 우승 상금은 35만2500달러로 설정됐다.
회사 측은 “럭셔리 클래스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대회 관람과 전용 라운지 이용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