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AXA그룹의 글로벌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인 ‘2026 AXA Week for Care’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악사손보는 임직원 건강 증진 캠페인 ‘헬시유(Healthy You)’와 연계해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4주간 워킹 챌린지를 진행했다.
총 81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1인당 누적 15만 보 걷기에 도전했다. 회사는 임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재단에 전달했으며, 해당 금액은 조혈모세포이식비와 재활치료비, 간접치료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악사손보는 캠페인 기간 건강검진과 독감 예방접종, 전문 심리상담 등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마음건강 교육과 건강관리 정보 공유 활동도 진행했다. AXA Week for Care는 임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비롯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육아, 가족 돌봄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일상 속 건강 실천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몸과 마음 건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Care’의 가치를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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