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에 따르면 뮤지컬 ‘헬스키친’은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좌석 등급에 따라 VIP석은 20%, R·S·A석은 30% 할인한다. 매키탄 호텔에서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체험형 연극 ‘슬립노모어 서울’은 관람 회차에 따라 15~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 할인도 마련했다. 내년 3월 1일까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열리는 ‘표기식 사진전’은 35%, 프랑스 현대미술 작가 장-프랑수아 라리유의 원화 특별전은 1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혜택은 NOL 티켓 예매 과정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적용된다. 신한카드는 문화 브랜드 ‘신한카드 더 모먼트’를 통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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