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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방그룹, 임직원 200여 명 참여해 삼성동 일대 환경정화

2026-10-16 0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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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부방그룹이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서울 삼성동과 선정릉역 일대에서 도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활동에는 부방과 쿠첸,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KSF선박금융, KSF자산운용, 비즈앤테크 컨설팅, SCK 등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쿠첸은 서울 사무실 직원들이 함께해 환경정화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4개 권역, 13개 코스로 나뉘어 총 25㎞ 구간을 정비하며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정화 구역은 선정릉과 둘레길, 부방빌딩 주변 상가·주거지역, 선정릉역 인근 상권, 삼성동 중심 상권으로 구성됐다. 기존 활동 범위에 역 주변 상권을 추가해 지역 환경 개선 범위를 넓혔다.

부방그룹은 올해 5월에 이어 두 번째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룹은 임직원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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