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기업은 한빛맹학교 학생과 한빛맹아원 이용인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법과 관리 및 세척 방법을 안내하는 교육 클래스를 운영했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산책 및 소통 시간을 가졌으며, 시각장애인의 촉각 활용 경험을 반영한 캠페인 연계 활동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지역사회 파트너십을 강화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일상적 자기관리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누구나 일상적인 자기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