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기업은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북촌에서 주요 수입 브랜드인 하이트, 클레브, 서린컴퓨터의 완제품 PC 및 부품을 전시한다.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케이스와 우드 소재를 적용한 신규 케이스 PC를 데스크테리어존에 연출하고, 다양한 고성능 메모리 라인업을 부스에 배치해 디자인과 스펙을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하드웨어 중심의 데스크 연출 스타일을 지속해서 제시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실제 데스크 환경과 연계된 전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PC 하드웨어와 데스크테리어의 조화를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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