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성품은 틴케이스, 볼캡, 에코백, 키캡 키링 등 4종이다. 발란사 시그니처 로고의 ‘부산’을 한컴이 위치한 ‘판교’로 재해석한 단독 디자인이 적용됐다.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정상 소비자가는 10만 8900원이다.
한컴은 12월 14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와 리뷰 이벤트를 운영한다. 럭키드로우는 총 40명을 추첨하며, ‘한컴X시이닷X발란사 키보드’ 10명과 ‘뉴에라X발란사 언스트럭처 볼캡 블루’ 30명에게 증정된다. 당첨권은 구매 상품에 무작위로 동봉된다.
구매 후 개인 SNS에 리뷰를 올린 고객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한컴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신청서에 게시물 링크를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발란사 시그니처 로고의 부산을 판교로 재해석한 단독 디자인으로 틴케이스·볼캡·에코백·키캡 키링 4종을 구성했으며, 10만 8900원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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