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전무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고 헬스케어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해 전자·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제57회 한국전자전 특별관에도 참여해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안마의자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과 모바일 앱, 고객 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체계를 바탕으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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