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헬스케어 브랜드 코지마가 지난달 안마의자 카테고리 매출이 전월 대비 약 35%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명절 선물용 및 계절 전환기 수요가 반영되면서 주요 제품군 판매량이 증가했다. 외관 조형과 주요 조율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상위 판매 순위에 올랐다. 프레임 구조 및 강도 조절 기능을 갖춘 보급형 모델의 비중이 높게 집계됐으며, 해당 카테고리는 월간 전체 매출액의 65% 수준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디자인 요소와 주요 조율 기능을 적용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35% 수준의 매출 성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명절 선물용 및 계절 전환기 수요가 반영되면서 주요 제품군 판매량이 증가했다. 외관 조형과 주요 조율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상위 판매 순위에 올랐다. 프레임 구조 및 강도 조절 기능을 갖춘 보급형 모델의 비중이 높게 집계됐으며, 해당 카테고리는 월간 전체 매출액의 65% 수준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디자인 요소와 주요 조율 기능을 적용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35% 수준의 매출 성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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