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직가열 방식 온열 볼 기술을 탑재해 굴곡 부위 밀착감을 높이고 사용 직후 온열 부품이 수납되는 구조를 적용했다. 오토만을 없애고 빌트인 방식을 채택해 가로 폭을 72cm로 축소하는 등 공간 배치 효율성을 강화했다. 척추 곡선에 맞춘 프레임 설계와 부위별 온열 설정, 자동 및 수동 마사지 모드가 함께 탑재됐다.
회사 측은 "가공 기술 및 수납 구조 변경을 통해 설치 면적을 줄였으며 9월 판매량이 2025년 월평균 대비 약 7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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