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 슬로건은 ‘Where Life Grows(살수록 가치가 자라나는 유기적 주거)’다. 사람과 공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갈수록 주거 가치가 깊어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BI는 서로 다른 곡선과 리듬의 조화로 다양한 삶의 모습을 표현했고, 기존 정체성과 품격은 유지하면서 유연한 조형미를 더했다.
프리미엄 라인 ‘호반써밋 에디션’도 도입한다. ‘자연을 품은 도심 속 정상’을 콘셉트로 핵심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에 적용된다. 커뮤니티 명칭은 호반써밋 ‘클럽 H’, 에디션 ‘더 라운지’로 정했다.
호반써밋 에디션은 12월 분양 예정인 ‘위례상업 9블록’에 처음 적용되며 이후 신규 단지로 확대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변화하는 삶과 함께 주거 가치도 성장한다는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한 것”이라며 “수도권 핵심 입지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