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CU-S’ 캠페인은 어려운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대중 눈높이에서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 콘텐츠 ‘CCUS KIT’는 방귀를 탄소 가스에 비유해 가스 포집과 식물 재배 과정을 놀이처럼 체험하도록 만든 교구다. GS칼텍스는 광고회사 아이디엇,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협업했고, 여수 초등학교 7곳 약 500명을 대상으로 탄소저감 교육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6월 뉴욕페스티벌 숏리스트, 8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스탈상에 이어 이번 런던국제광고제까지 수상하며 글로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전문적인 저탄소 기술을 대중이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전달한 PR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별화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