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넷플릭스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공동으로 제3회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진 영화인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스터클래스와 업계 대담, 워크숍 등을 통해 영화 및 영상 제작 현장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창작자들이 연출과 스토리텔링, 인공지능(AI) 활용 제작 기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또한 참가자들이 보다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소규모 워크숍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책 관계자들과 창작 산업의 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세션도 새롭게 운영됐다. 이를 통해 콘텐츠 산업 발전과 창작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넷플릭스는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제작 환경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창작자와 기술의 결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작품 제작을 뒷받침하는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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