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난 9월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현대카드·커머셜·얼터너티브 브랜드 리뉴얼'과 카드 상품 '디 오렌지'가 본상(Winner)을 받았다. 4월에는 '부티크' 카드가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Featured Finalist)에 선정됐다.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는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 현대얼터너티브의 브랜드 자산을 통합하는 디자인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디 오렌지'는 스트리트 감성과 거친 질감을 활용해 젊은 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카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부티크'는 '코퍼', '벨벳', '새틴' 등 상품별 특성을 카드 표면의 소재감과 질감으로 표현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현대카드의 디자인 철학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유한 디자인을 통해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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