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타이어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에서 착안한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이다.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시작했으며, 올해는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에 이어 대전시청 등 공공영역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한국타이어 타이어보이가 점검에 동의한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보충 ▲마모도 측정 ▲제조일자 등 종합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이 끝난 차량에는 전·후륜별 공기압과 마모도, 제조일자를 기록한 ‘타이어 점검 결과지’를 준다. 운전자가 타이어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적정 공기압 유지와 마모 상태 확인 등 안전관리를 이어가도록 돕기 위해서다.
오후 6시부터는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6 나눔음악회’가 열린다. 올해 12회를 맞은 나눔음악회는 한국타이어가 2012년부터 주최해 온 대표 사회공헌 행사다.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000여 명을 초청하며 일반 시민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가수 이재훈, 바다, 한동근, 황우림 등의 공연과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