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사회복지 분야 교육·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은진 창신대 사회복지학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 역량을 높일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협력 활동으로 우수한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의 교육에 대한 관심에 따라 2019년 창신대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후 장학금부터 현장실습, 취업까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신입생 전원(간호학과 50%)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누적 장학금은 89억원에 달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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