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음악 기획과 제작, 유통, 홍보 등 전 과정에서 협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진출 전략을 함께 수립할 예정이다.
상대 측이 보유한 현지 네트워크와 전용 채널을 활용해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팬덤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양사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K팝 관련 IP의 영향력을 넓히고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양사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확장하겠다"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K팝의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