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용인 서비스센터는 지난 9월 문을 연 ‘BYD Auto 용인 전시장’과 같은 건물에 있다. 용인과 화성·안성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총 108평(약 357㎡) 규모로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최대 250대 수준의 차량을 정비·수리할 수 있다. 근무 직원은 모두 BYD 글로벌 기준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을 수료한 전담 테크니션으로 구성했으며, 표준화된 정비 프로세스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BYD코리아는 상품 경쟁력 못지않게 구매 후 서비스 품질이 브랜드 신뢰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전문 인력 육성, 품질 관리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차량 구매 고객이 늘수록 구매 이후 서비스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높아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며 “소비자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지점 확대는 물론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세스 기반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하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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