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기어때가 한글날을 계기로 자체 제작 서체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6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외부 상권 간판, 미디어 자막, 제품 포장재 등 일상 영역에서 사용 중인 자체 브랜드 서체를 사진으로 촬영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보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여행 포인트를 제공하는 형태로 12월까지 운영된다. 해당 서체는 출시 후 7년간 다양한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무료로 쓰여 왔다.
회사 측은 "자체 제작 서체 2종이 적용된 현장을 접수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외부 상권 간판, 미디어 자막, 제품 포장재 등 일상 영역에서 사용 중인 자체 브랜드 서체를 사진으로 촬영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보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여행 포인트를 제공하는 형태로 12월까지 운영된다. 해당 서체는 출시 후 7년간 다양한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무료로 쓰여 왔다.
회사 측은 "자체 제작 서체 2종이 적용된 현장을 접수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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