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반기 주요 재무지표와 지급여력비율이 상승한 가운데 건강보험 등 사망보장 외 보장성보험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했다. 향후 영업조직 경쟁력 제고와 상품 공급을 이어갈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전용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재무 기반을 활용해 전용 영업망을 지정해 공급하는 운영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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