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점검에는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지반 개량 작업, 지하층 시공을 위한 골조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 중이어서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해당 부분에 대한 안전 강화 차원에서 중점 점검이 이뤄졌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안전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AI와 DX(디지털 전환)를 활용한 기술 적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현장 안전상태 실시간 확인, 생체 신호 측정 키오스크 원스톱 보관관리 시스템,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근로자·현장 안전상태 상시 모니터링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 웨어러블 에어백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고위험 작업 밀착관리를 지속하고, AI·DX 기반 안전관리 기술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