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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청년의 날' 맞아 청년인턴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주용현 서장, "좋은 경험과 성장의 밑거름 되길"

2026-09-19 17:05:54

주용현 서장이 청년인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주용현 서장이 청년인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청년의 날(9월19일)을 맞아 18일 청년인턴들과 함께 해양경찰의 역할과 인턴 생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용현 서장은 해양경찰은 경찰 업무뿐만 아니라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구조·구급, 해양 안전 관리, 해양오염 대응 등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년인턴들에게 “오늘의 시간이 좋은 경험과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항상 선하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주 서장은 선함과 강함이 함께할 수 있고, 선하고 강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기획운영과에 근무 중인 백재은 청년인턴은 “각 과 근무를 통해 해양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알게됐다”며 “직원분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즐겁게 근무하고 있으며, 남은 기간에도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해양경찰을 더 깊이 알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용현 서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인턴들에게 기념 도서를 선물하며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청년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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