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군 ‘TOO MUCH TOO GOOD’은 도넛에 재료별 토핑을 조합해 제품마다 맛과 식감에 차이를 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보다 토핑 구성과 양을 늘려 각 제품의 재료 특성을 반영했다.
‘초코 맥시멈’은 초코를 중심으로 여러 토핑을 더했으며 ‘베리 머치’는 베리 풍미를 바탕으로 토핑을 조합했다. ‘황치즈 플리즈’에는 황치즈를 활용했고 ‘카라멜 앤 프레첼’은 카라멜과 프레첼을 함께 구성했다.
4종 모두 부드러운 도넛을 바탕으로 제품별 토핑을 달리 적용했다. 초코와 베리부터 황치즈, 카라멜과 프레첼까지 재료 조합에 따라 각각 다른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군은 초코와 베리, 황치즈, 카라멜·프레첼 등 서로 다른 재료를 토핑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제품별 재료 조합에 따라 맛과 식감에 차이를 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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