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월드타워·몰이 추석 연휴를 맞아 미디어 콘텐츠와 전시, 공연 등 계절과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롯데월드타워 외벽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한가위를 소재로 한 ‘달토끼’ 미디어파사드가 펼쳐진다. 노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달토끼가 방아를 찧는 모습과 타워 상단의 보름달을 형상화한 조명이 연출된다.
미디어큐브에서는 가을 시즌 콘텐츠가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괴테의 제자 에커만의 저서 ‘괴테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태양과 희망을 표현했으며, 관람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화면에 실루엣이 나타나는 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했다. 롯데물산은 1일 미디어큐브를 리뉴얼하며 해상도와 밝기를 높이고 라이다 센서와 반응형 카메라를 설치했다.
녹지 공간인 베르테르 가든에는 장미와 구절초, 아스타 등 20종의 가을 초화가 식재된다. 롯데물산은 2023년부터 괴테 동상 주변 약 1000㎡ 규모의 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해 계절별 식물을 구성하고 있다.
서울스카이에서는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과 협업한 체험형 공간 ‘T1 IN THE SKY’가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전망층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T1 관련 전시와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25일과 26일에는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색소폰 앙상블 공연이 진행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Sanrio characters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머메이드 파티’가 11월 29일까지 이어진다. 인어를 콘셉트로 한 캐릭터 전시와 포토존, AR 체험 등을 구성하고 추석 연휴에는 수조와 전시 공간을 가을 분위기로 연출한다.
롯데뮤지엄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이강소의 개인전 ‘이강소:일어나고 사라지는’이 11월 1일까지 열린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도 10월 개봉 예정작과 연계한 팝업 공간이 운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월드타워 외벽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한가위를 소재로 한 ‘달토끼’ 미디어파사드가 펼쳐진다. 노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달토끼가 방아를 찧는 모습과 타워 상단의 보름달을 형상화한 조명이 연출된다.
미디어큐브에서는 가을 시즌 콘텐츠가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괴테의 제자 에커만의 저서 ‘괴테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태양과 희망을 표현했으며, 관람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화면에 실루엣이 나타나는 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했다. 롯데물산은 1일 미디어큐브를 리뉴얼하며 해상도와 밝기를 높이고 라이다 센서와 반응형 카메라를 설치했다.
녹지 공간인 베르테르 가든에는 장미와 구절초, 아스타 등 20종의 가을 초화가 식재된다. 롯데물산은 2023년부터 괴테 동상 주변 약 1000㎡ 규모의 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해 계절별 식물을 구성하고 있다.
서울스카이에서는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과 협업한 체험형 공간 ‘T1 IN THE SKY’가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전망층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T1 관련 전시와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25일과 26일에는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색소폰 앙상블 공연이 진행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Sanrio characters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머메이드 파티’가 11월 29일까지 이어진다. 인어를 콘셉트로 한 캐릭터 전시와 포토존, AR 체험 등을 구성하고 추석 연휴에는 수조와 전시 공간을 가을 분위기로 연출한다.
롯데뮤지엄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이강소의 개인전 ‘이강소:일어나고 사라지는’이 11월 1일까지 열린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도 10월 개봉 예정작과 연계한 팝업 공간이 운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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