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의 하반기 해외여행 예약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17일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해외여행 예약이 직전 동기 대비 58.9%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신규 회원 가입자는 58.6% 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약 330만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예약 증가율은 중국이 42%로 가장 높았으며 유럽이 52% 늘었다. 일본과 동남아 예약도 각각 36%, 22% 증가했다.
추석 이후 동계 성수기에 출발하는 해외여행 예약은 직전 동기보다 67.4% 증가했다. 근거리 여행지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 중장거리 지역을 포함한 예약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해외여행 예약이 58.9% 증가한 가운데 중국과 유럽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도 예약 증가가 나타났다”며 “추석 이후 동계 성수기 출발 예약도 67.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두투어는 17일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해외여행 예약이 직전 동기 대비 58.9%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신규 회원 가입자는 58.6% 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약 330만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예약 증가율은 중국이 42%로 가장 높았으며 유럽이 52% 늘었다. 일본과 동남아 예약도 각각 36%, 22% 증가했다.
추석 이후 동계 성수기에 출발하는 해외여행 예약은 직전 동기보다 67.4% 증가했다. 근거리 여행지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 중장거리 지역을 포함한 예약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해외여행 예약이 58.9% 증가한 가운데 중국과 유럽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도 예약 증가가 나타났다”며 “추석 이후 동계 성수기 출발 예약도 67.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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