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로운 샤브샤브가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로운 샤브샤브는 17일부터 샤브샤브 재료와 샐러드바, 디저트 등에 가을 식재료를 적용한 메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샤브샤브 재료에는 만가닥버섯, 목이버섯, 미니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백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백만송이버섯 등 최대 8종의 버섯을 구성했다. 시즌 메뉴 가운데 가장 많은 종류의 버섯을 활용한 구성이다.
버섯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육수로는 스키야키 육수를 마련했다. 샐러드바에는 보늬밤 타락죽, 표고버섯 두부강정, 가을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을 추가했다.
식사 메뉴에는 바오번에 돼지고기 피망볶음과 토핑을 조합하는 메뉴를 구성했다. 디저트와 음료에는 마롱 롤케이크, 망고 자몽 쇼트케이크, 호두 카라멜 아이스크림, 문경 오미자차 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메뉴는 18일 문을 여는 동부산점을 포함해 전국 18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버섯 종류와 메뉴 운영 시점은 매장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시즌에는 최대 8종의 버섯을 샤브샤브 재료로 구성했다”며 “샐러드바와 디저트, 음료에도 가을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에 맞춰 메뉴 구성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운 샤브샤브는 17일부터 샤브샤브 재료와 샐러드바, 디저트 등에 가을 식재료를 적용한 메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샤브샤브 재료에는 만가닥버섯, 목이버섯, 미니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백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백만송이버섯 등 최대 8종의 버섯을 구성했다. 시즌 메뉴 가운데 가장 많은 종류의 버섯을 활용한 구성이다.
버섯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육수로는 스키야키 육수를 마련했다. 샐러드바에는 보늬밤 타락죽, 표고버섯 두부강정, 가을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을 추가했다.
식사 메뉴에는 바오번에 돼지고기 피망볶음과 토핑을 조합하는 메뉴를 구성했다. 디저트와 음료에는 마롱 롤케이크, 망고 자몽 쇼트케이크, 호두 카라멜 아이스크림, 문경 오미자차 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메뉴는 18일 문을 여는 동부산점을 포함해 전국 18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버섯 종류와 메뉴 운영 시점은 매장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시즌에는 최대 8종의 버섯을 샤브샤브 재료로 구성했다”며 “샐러드바와 디저트, 음료에도 가을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에 맞춰 메뉴 구성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