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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추석명절 관내 복지시설 방문해 후원금 전달

지역사회에 온기 전하고 나눔 가치 실천

2026-09-17 17:24:40

유영한 부산세관장(첫번째열 오른쪽서 네번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나눔행사를 갖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세관)이미지 확대보기
유영한 부산세관장(첫번째열 오른쪽서 네번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나눔행사를 갖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세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세관(세관장 유영한)은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부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및 유앤미지역아동센터 등 2개 시설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세관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세관장은 각 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취약계층 지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풍요로운 한가위, 우리 이웃 중에는 여전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계시다”며 “이번 후원금이 지역사회 곳곳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삶을 더 가까이 살피고 필요한 온정을 계속 보태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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