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삼성생명이 17일 제2회 금융소비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행사에는 임직원, 컨설턴트, 고객 패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소비자보호에 앞장선 임직원과 컨설턴트 9명이 '소비자보호 히어로'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사내 자문기구인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는 올해 10건 중 9건의 안건이 수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는 모든 업무와 의사결정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삼성생명에 따르면 행사에는 임직원, 컨설턴트, 고객 패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소비자보호에 앞장선 임직원과 컨설턴트 9명이 '소비자보호 히어로'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사내 자문기구인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는 올해 10건 중 9건의 안건이 수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는 모든 업무와 의사결정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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