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는 샴푸와 스킨·로션, 밥용기, 블루투스 이어폰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응원 꾸러미를 마련했다. 꾸러미는 추석 전까지 전국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15일 서울역·영등포·창신동·남대문·돈의동 등 5개 온기창고를 통해 주민 500명에게 사과와 배로 구성한 비타민 꾸러미를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비타민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나눔활동은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추석에도 자립준비청년 300명과 쪽방촌 주민 500명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과일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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