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기업과 기관의 교육·훈련 사례를 놓고 현장에서 나타난 성과와 변화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빙그레는 인공지능을 업무 역량의 하나로 보고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활용을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새로운 기술과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힘썼다.
회사 측은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경험이 실제 업무 방식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기술과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과 조직 변화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