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식량과 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40만달러를 지원했으며 2022년 우크라이나 난민과 고려인 지원,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2015년 네팔 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0년 파키스탄 홍수, 2006년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복구 등에 성금을 전달했다.
재단에 따르면 2006년부터 해외 재난 구호 사업에 지원한 금액은 약 21억원이다.
국내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강원·경북 산불과 수해 피해 이재민 지원에 8억원을 전달했다. 2020년 코로나19 지원 사업에는 10억원,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에는 1억원을 지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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