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르몽드는 이 대통령의 6∼9일 프랑스 방문을 앞두고 진행한 서면인터뷰에 "북미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며 "이는 북한의 핵 능력 증강을 중단시키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남북 관계에 대해서는 평화공존 실현을 전제로 지속적 노력을 강조했다.
한미동맹, 한일외교 현안에 대해서도 시대 변화에 맞는 점진적 협력을 예고했다.
이번 프랑스 방문에 대해서는 "오랜 세월에 걸쳐 쌓아온 양국의 우정이 미래를 향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양국의 협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