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선, 방산, 원자력, 모빌리티 섹터의 상장 및 비상장 기업 17곳이 참여했다. CVC, VC, PE 등 약 200명 이상의 투자 심사역과 운용역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각 기업의 CEO와 IR 담당자가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직접 발표했다. 삼성증권은 10월 15일 K-컨텐츠를 주제로 다음 행사를 계획 중이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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