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번 발행은 3년물 2,500억 원과 5년물 1,000억 원으로 구성됐다. 조달 자금은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금융에 사용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했으며, 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iM증권·미래에셋증권 등 4개사가 공동 인수했다. 발행 금리는 3년물 민평금리 대비 2bp, 5년물은 1bp 낮게 책정돼 회사의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영석 현대캐피탈 재경본부장(CFO)은 "친환경 금융 상품 확대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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