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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최나연·김하늘과 제주 골프 프로그램 마련… 리워즈 우수회원 14팀 초청

2026-09-04 17:23:00

최나연 김하늘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앰배서더.(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이미지 확대보기
최나연 김하늘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앰배서더.(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로이슈 김영삼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최나연·김하늘 프로의 레슨부터 18홀 라운드와 갈라디너까지 묶은 회원 전용 제주 골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롯데호텔 리워즈 다이아몬드·플래티넘 회원 가운데 선정된 14팀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롯데호텔 제주와 롯데스카이힐CC 제주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숙박과 조식에 더해 프로 골퍼의 원포인트 레슨, 골프 라운드, 클럽하우스 식사권 등이 제공된다. 웰컴 어메니티와 스페셜 기프트도 마련되며, 앰배서더 토크와 네트워킹을 겸한 갈라디너도 일정에 포함됐다.

레슨은 10월 17일 오전에 진행된다. 최나연 프로가 드라이빙 레인지를, 김하늘 프로가 어프로치 레슨을 각각 60분씩 맡는다. 오후에는 18홀 라운드와 파3 스페셜 이벤트가 이어진다.

라운드 횟수는 상품에 따라 달라진다. 1회 라운드를 선택할 수 있고, 2회 상품을 고르면 다음 날인 18일 오전 추가 라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호텔 리워즈를 이용해 온 다이아몬드·플래티넘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동반자 1명을 포함해 한 팀당 최대 2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총 14팀을 선정한다.

신청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1인당 한 차례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9월 11일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회원들이 숙박과 골프, 다이닝을 한 번에 경험하면서 앰배서더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리워즈 회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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