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전은 ‘과일의 상큼함은 그대로인데 0kcal라고?!’를 주제로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됐다. 대학생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디자인·콘텐츠 업계 종사자 등이 AI 기술을 활용해 ‘자연은 더말린’을 소재로 한 숏폼 영상을 출품했다.
대상에는 ‘ZERO에 더끌린 상큼함, 자연은 더말린’이 선정됐다. 작품은 ‘상큼한데 0kcal?!’라는 제품 특징을 청춘 로맨스 분위기와 결합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최우수상은 ‘반전 과즙미’가 차지했다. ‘불량연애’를 패러디한 형식에 ‘제로인데 상큼한’ 제품 특성을 연결했으며, 과즙미를 소재로 반전 요소를 구성했다.
우수상에는 ‘못 말리는 부장님, 잘-말렸습니다!’가 선정됐다. 직장 생활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바탕으로 제품명을 활용한 언어유희와 이야기 전개를 선보였다.
수상작에는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3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회사 측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품의 특징을 표현한 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각 작품마다 로맨스와 패러디, 직장 생활 등 서로 다른 소재가 활용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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