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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THE짙은, 희소 품종 YBD 활용한 프리미엄 세트 선보여

2026-09-04 10:08:01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드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엄선된 다양한 구이용 부위를 담은 THE짙은 프리미엄 세트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THE짙은 프리미엄 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삼겹살 600g과 목심 600g을 비롯해 항정살 300g, 등심덧살 300g 등 특수부위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선물의 품격과 다양성을 더했다. 여기에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기본 구성으로 더해 THE짙은 특유의 풍미를 한층 극대화했다.

도드람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은 소수의 선별된 농가에서만 한정 생산되는 희소 품종 YBD를 기반으로 한다. 생산 효율보다 고기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YBD 품종은 짙은 육색과 촘촘한 마블링, 탄력 있는 식감, 그리고 깊고 진한 육향을 자랑한다. 도드람은 품종 선별부터 사육,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하며, 전용 사료 및 급여 프로그램을 적용해 육질과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원육의 품질뿐만 아니라 선물을 받는 순간의 경험까지 고려해 패키지를 기획했다. 브랜드 고유 색상인 다크 그레이와 베이지를 기본으로 로고를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자석함·소금통·보냉백·아이스팩 등 전 구성품에 일관된 디자인을 적용해 통일감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 패키지 상자 외부 테두리에는 두 줄의 포인트를 넣어 절제된 미를 완성했고, 자석함 개봉부 하단에는 띠 디자인을 적용해 직관적인 개봉 위치를 안내한다.

일반적인 돈육 선물세트에 사용되는 스티로폼 상자 대신 고급 지함 상자를 채택해 품격을 높였다. 지함 상자의 보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용 보냉백을 도입했으며, 반복적인 온도 변화 테스트를 거쳐 배송 과정에서의 신선도 및 온도 유지 상태 검증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THE짙은 프리미엄 세트는 보내는 분의 정성과 받는 분의 만족을 모두 고려해 기획부터 패키징, 배송 테스트까지 전 과정에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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