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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코직애씨드 터메릭’, 출시 22개월 만에 1200만 개 판매

아마존 토너 카테고리 순위권 진입…토닝케어 제품군 성장세

2026-09-03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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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코직애씨드 터메릭’, 출시 22개월 만에 1200만 개 판매
[로이슈 진가영 기자]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의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기록했다.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약 22개월간 집계된 국내외 판매 실적으로, 메디큐브는 토닝케어 제품군에 대한 수요와 해외 판매 확대가 함께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은 코직애씨드와 터메릭 비타 성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피부 광채와 피부톤, 잡티 관리에 초점을 맞춰 균일한 피부톤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미국 아마존에서도 관련 제품이 순위권에 진입했다. ‘코직애씨드 터메릭 리설페이싱 토너’는 9월 초 기준 토너&화장수 카테고리 21위를 기록했다.

같은 라인의 ‘코직애씨드 터메릭 비타 토너패드 & 비타 세럼 세트’는 38위에 올랐다.

에이피알은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미백 중심의 단일 기능보다 피부톤과 광채, 잡티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토닝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의 누적 판매량이 1200만 개를 넘어서며 글로벌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세분화된 피부 고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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