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는 한 병에 약 14개 분량의 토마토를 담아 원물 기준 함량이 90%에 달하며, 바질과 볶은 양파를 더해 상큼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는 소시지와 양파, 피망을 직화솥에 볶아 일본 현지 스타일의 맛을 살렸으며, 약 10개 분량의 토마토를 함유했다.
회사 측은 “오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파스타뿐 아니라 피자, 라자냐, 토스트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청정원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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