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윤디자인은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NAMUHX) 전용서체 ‘나무엑스 산스(NAMUH X Sans)’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나무엑스 산스는 나무엑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글자 형태에 반영한 서체다. 기하학적 형태와 넓은 속공간을 갖춘 고딕체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나무엑스의 브랜드 요소인 나무 웨이브의 곡선을 글자의 이음줄기에 적용했다.
한글과 영문에는 동일한 조형 원리를 적용했다. 디지털 기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읽기 쉽도록 설계해 제품과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등 여러 매체에서 일관된 서체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무엑스는 자율주행과 음성 제어를 기반으로 AI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니스 로봇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HUMAN’을 역순으로 배열한 ‘NAMUH’에 혁신을 의미하는 ‘X’를 결합해 구성됐다.
나무엑스는 7월 열린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앞서 4월에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나무엑스 산스는 나무엑스의 브랜드 디자인에 적용되고 있다.
윤디자인은 1991년 대전엑스포 전용서체 개발을 시작으로 금융, 통신, 자동차 등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 전용서체를 개발해왔다. 지금까지 약 150개 브랜드의 전용서체 제작에 참여했으며 KB금융지주, KT, 현대자동차 등과 협업했다.
윤디자인 관계자는 “나무엑스 산스는 브랜드의 조형 요소를 글자 구조에 반영하면서 한글과 영문이 동일한 시각 체계를 갖도록 설계했다”며 “1991년부터 축적한 기업 전용서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디지털과 인쇄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체를 개발해왔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나무엑스 산스는 나무엑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글자 형태에 반영한 서체다. 기하학적 형태와 넓은 속공간을 갖춘 고딕체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나무엑스의 브랜드 요소인 나무 웨이브의 곡선을 글자의 이음줄기에 적용했다.
한글과 영문에는 동일한 조형 원리를 적용했다. 디지털 기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읽기 쉽도록 설계해 제품과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등 여러 매체에서 일관된 서체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무엑스는 자율주행과 음성 제어를 기반으로 AI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니스 로봇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HUMAN’을 역순으로 배열한 ‘NAMUH’에 혁신을 의미하는 ‘X’를 결합해 구성됐다.
나무엑스는 7월 열린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앞서 4월에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나무엑스 산스는 나무엑스의 브랜드 디자인에 적용되고 있다.
윤디자인은 1991년 대전엑스포 전용서체 개발을 시작으로 금융, 통신, 자동차 등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 전용서체를 개발해왔다. 지금까지 약 150개 브랜드의 전용서체 제작에 참여했으며 KB금융지주, KT, 현대자동차 등과 협업했다.
윤디자인 관계자는 “나무엑스 산스는 브랜드의 조형 요소를 글자 구조에 반영하면서 한글과 영문이 동일한 시각 체계를 갖도록 설계했다”며 “1991년부터 축적한 기업 전용서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디지털과 인쇄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체를 개발해왔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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