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분야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약 77만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비단은 금과 은, 구리, 플래티넘, 팔라듐, 니켈, 주석 등 귀금속과 커피를 포함한 8종 상품의 디지털 거래를 지원한다. 모바일을 통한 거래는 365일 하루 23시간 운영되며 세금과 수수료 등 거래 관련 비용 부담을 낮춘 구조를 적용했다.
시장 규모도 확대됐다. 2026년 6월 기준 비단의 누적 회원 수는 약 124만명, 누적 거래액은 2조원을 넘어섰다. 비단골드는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해 거래하는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자산의 거래 범위를 넓혀왔다.
비단골드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자회사로 비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밀가루와 원유 등으로 거래 대상 실물자산을 확대해 디지털 상품거래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회사 측은 "비단은 2026년 6월 기준 누적 회원 약 124만명과 거래액 2조원을 기록하며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분야에서 이용 기반을 넓혀왔다"며 "금속과 커피 등 현재 거래 상품을 기반으로 실물자산의 디지털 거래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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