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편성에서는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적용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등 총 14곳에서 두 작품을 상영한다.
‘오디세이’는 8월 5일 개봉한 작품으로,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900만명을 넘어섰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했으며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친 여정을 다룬다. 9월에도 연장 상영된다.
작품 속 광활한 로케이션은 돌비 비전을 통해 표현되며, 돌비 애트모스는 공간감 있는 음향을 구현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23일부터 재개봉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타노스와 어벤져스의 마지막 대결을 다룬 작품으로, ‘인피니티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았다.
메가박스는 국내에서 2020년 7월부터 돌비 시네마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 8개 돌비 시네마와 6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돌비 시네마는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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