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아임레디가 장례식장 운영 브랜드를 새롭게 정비하며 장례와 추모 공간에 대한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1일 장례식장 브랜드 ‘소노휴(SONO HUE)’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소노휴는 소노인터내셔널이 호텔·리조트에서 이어온 휴식과 안식의 가치를 장례 문화로 확장한 브랜드다. 휴양지에서 일상의 피로를 덜어내는 쉼을 의미했다면, 장례식장에서는 고인의 삶을 돌아보고 마지막 시간을 존엄하게 마무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 심볼은 한글 ‘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수평선은 빛의 층위를, 원형 요소는 삶의 순환을 표현했으며 하단의 기둥은 안정과 위로의 의미를 상징한다.
색상은 블랙과 쿨그레이, 딥그린, 화이트를 조합했다. 각각 고요와 존엄, 절제와 균형, 쉼, 평온과 정화의 의미를 담아 장례 공간이 지닌 특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소노휴 브랜드는 군산과 거제, 진주 등 3개 장례식장에 적용된다. 소노휴 중앙장례식장과 소노휴 백병원 장례식장, 소노휴 진주 시민 장례식장이 대상이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소노휴는 고인의 삶을 존엄하게 기리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안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며 “소노아임레디의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를 바탕으로 장례와 추모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1일 장례식장 브랜드 ‘소노휴(SONO HUE)’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소노휴는 소노인터내셔널이 호텔·리조트에서 이어온 휴식과 안식의 가치를 장례 문화로 확장한 브랜드다. 휴양지에서 일상의 피로를 덜어내는 쉼을 의미했다면, 장례식장에서는 고인의 삶을 돌아보고 마지막 시간을 존엄하게 마무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 심볼은 한글 ‘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수평선은 빛의 층위를, 원형 요소는 삶의 순환을 표현했으며 하단의 기둥은 안정과 위로의 의미를 상징한다.
색상은 블랙과 쿨그레이, 딥그린, 화이트를 조합했다. 각각 고요와 존엄, 절제와 균형, 쉼, 평온과 정화의 의미를 담아 장례 공간이 지닌 특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소노휴 브랜드는 군산과 거제, 진주 등 3개 장례식장에 적용된다. 소노휴 중앙장례식장과 소노휴 백병원 장례식장, 소노휴 진주 시민 장례식장이 대상이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소노휴는 고인의 삶을 존엄하게 기리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안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며 “소노아임레디의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를 바탕으로 장례와 추모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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