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향수는 낮과 밤 사이 푸른빛 하늘이 펼쳐지는 블루 아워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다.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깊이 있는 향으로 표현됐다.
오리지널 뢰르 블루는 1912년 자크 겔랑이 만든 제품으로, 이번 오 드 퍼퓸은 그 헤리티지를 이어받았다. 아이리스와 바닐라의 조합을 유지하면서, 이 제품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아이리스 팅크를 추가해 향의 층위를 더했다.
보틀은 오리지널의 거꾸로 된 하트 형태를 기반으로 블루 그라데이션을 더하고, 골드 레터링과 보틀 상단 블루 링을 적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
송혜교와 함께한 비주얼에서는 푸른빛 하늘과 아이리스 꽃이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콘ิก한 보틀이 등장하며, 블루 아워를 연상시키는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담았다.
회사 측은 "아이리스와 바닐라의 조합에 특별 제작한 아이리스 팅크를 더해 향의 깊이를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