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창립자 제임스 앨러다이스가 연회를 열었던 보인스밀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클라레 레드 와인 캐스크로 마무리해 블랙베리, 건포도, 헤이즐넛, 초콜릿 캐러멜 등 복합적인 풍미를 구현했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과의 협업도 진행된다. 호텔 로비와 라운지앤바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객실 패키지와 프라이빗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은 더 글렌드로낙의 200년 전통과 장인정신을 담아낸 제품으로, 셰리 캐스크 숙성 위스키의 깊은 매력을 전달한다”라고 설명했다.
더 글렌드로낙은 1826년 설립 이후 셰리 캐스크 숙성 방식을 고수하며 ‘셰리 몬스터’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으며, 현재는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배리가 품질을 책임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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