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린랩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불꽃야구2’ 직관 경기에서 ‘릴리프 오아시스’ 콘셉트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무더위를 식히면서 릴리프 생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불꽃야구와 릴리프의 특성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분이 키우기 테스트’, ‘크린랩 스트라이크’, ‘나만의 승리부적 만들기’, ‘릴리프X불꽃야구 포토존’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수분이 키우기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수분이를 활용한 유형 테스트를 통해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크린랩 스트라이크’에서는 야구공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포토카드를 제작하는 ‘나만의 승리부적 만들기’와 불꽃 파이터즈 라커룸을 재현한 포토존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쿨링 미스트 분사기가 설치됐으며 관람객에게 릴리프 무라벨 생수와 리유저블백, 응원 부채 등이 제공됐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약 6000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준비된 브랜드 굿즈가 모두 소진됐다.
크린랩은 이번 행사를 통해 릴리프 무라벨 생수의 친환경적 특성과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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