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풀리는 ‘포어 펩타이드 피지 멜팅 크림 투 오일’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선보인 이 제품은 출시 2개월 뒤인 5월 자사몰 판매량과 검색어 순위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해당 순위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품은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이 높은 지성·복합성 피부 소비자를 겨냥했다. 세안 후 건조한 피부에 코와 T존 등 피지가 집중되는 부위에 바르고 문지르는 방식으로 사용하며, 피부 온도에 따라 크림 제형이 오일 텍스처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코팩이나 클렌징 밤과 달리 크림에서 오일로 제형이 변화하도록 설계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했다. 피지와 각질 관리를 위한 AHA·LHA 성분을 비롯해 그린 토마토, 모공 케어 펩타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적용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자사몰에서 5점 만점 기준 4.8점의 평점을 기록했으며 누적 리뷰는 1만 건을 넘어섰다.
임상시험에서는 1회 사용 후 모공 면적 개선과 피지·각질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저자극 테스트에서는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다.
풀리 관계자는 “피지 케어 과정에서 피부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제형을 설계했다”며 “크림과 오일의 특성을 결합해 일상적인 클렌징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점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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