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쿠쿠는 슬립&헬스케어 브랜드 레스티노의 매트리스·프레임 판매량이 2025년 전년 대비 207% 늘어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보다 47%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레스티노는 2024년 브랜드 출범 이후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해 연간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면서 침대 관련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도 판매 증가가 이어지면서 쿠쿠는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함께 구성하는 침실 제품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세트 렌탈을 대상으로 렌탈료 할인 등을 적용하며, 일부 모델에는 상품권 증정과 일정 기간 렌탈료 면제 등의 조건을 마련했다.
쿠쿠는 제품 판매뿐 아니라 렌탈 이후 관리 서비스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문 교육을 받은 케어 마스터가 매트리스와 프레임의 상태를 점검하고 클리닝, UV 살균, 항균·탈취, 제습·탈취제 부착 등의 관리 과정을 진행한다.
케어 과정은 오염도 측정을 시작으로 프레임과 매트리스 클리닝, UV 살균, 항균·탈취, 제습·탈취제 부착, 관리 후 오염도 재측정 등 8단계로 구성된다.
쿠쿠는 수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수면 취향과 생활 방식에 대응할 수 있는 침대 제품군과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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